밑에 글쓴사람 동생인데요저희 오빠가 제꺼 막 뺏어쓰더니...하나 너 가지라고 사다줬길레왠일인가했는데...5개를 구매했네요? 그래놓고 두개샀다뻥치고...퇴근하고 뺏어야겠어요화장품이 뭐라고 칭얼대던 오빠가 완전 달라질 만큼...애착?집착? 가지게 된 화장품 처음인거 같아요로션도 안바르던 ...싸나이가 싸나이답게 살아야지! ..라고 하던 저희 오빠가 이거 바르더니 새사람이 되버렸어요?...무튼... 잘쓰겠습니다~
그립스랩